AI 시대의 승부는 누가 더 똑똑한 전략을 짰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이, 더 빨리 도입시켰느냐로 갈립니다.
채널톡의 ALF(AI 상담 에이전트)는 이미 해결률 80%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23만 개의 기업 고객이 있고, 이들을 한 곳씩 ALF 위에 올리는 일이 다음 1년의 가장 큰 과제입니다. 이 일이 끝나는 날, 채널톡은 CX 도구가 아니라 SMB·미드마켓을 위한 AI 에이전트 플랫폼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AX팀을 AI 디플로이먼트 라인으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매니저 한 명이 매주 1~2건, 매달 5~6건의 ALF 전환을 끝내는 라인. 1년이면 한 사람이 60~80건의 AI 도입을 직접 완수합니다. 팀이 커질수록 우리는 세계에서 AI 도입을 가장 많이 해본 조직이 됩니다. 1인당 연 60~80건, 팀 단위로 수백 건의 AI 전환 데이터가 매년 쌓이는 자리는 시장에 거의 없습니다. AI 시대의 진짜 모트는 모델이 아니라 디플로이 속도이고, 그 라인을 만드는 것이 이 자리의 본질입니다.
Head of AX는 이 라인을 설계하고, 채우고, 매주 손으로 굴리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매니저 옆에 동석하고, 본인이 라인을 짜고, 본인이 막힌 곳을 뚫는 자리. 평가 기준이 매주 만들어진 숫자라서 명료하고, 명료하기에 자유롭습니다.
저희는 이 자리에 AI에 진심인 분, 본인의 다음 챕터를 여기에 베팅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우아한 자리가 아니지만, 1년 후, 세계에서 AI를 가장 많이 도입시킨 팀의 리더가 되어 있을 자리입니다.
- 디플로이 라인 운영체제 수립: 매주 1~2건·매달 5~6건이 흔들림 없이 굴러가는 표준 모델, 우선순위 룰, 진단/세팅/정착 플레이북을 정의합니다.
- AX 매니저 채용·온보딩·트레이닝: 라인을 직접 만지는 디플로이 매니저가 모이고 빠르게 시니어가 되는 트랙을 만듭니다.
- Pre → During → Post 한 흐름 연결: 세일즈가 들고 온 고객을 디플로이가 받아 성과로 완결하고, CSM이 확장으로 잇는 한 줄의 운영 리듬을 설계합니다.
- 매주 라인 속도 추적 & 직접 돌파: 라인이 막히면 본인이 들어가서 뚫습니다. 막힌 이유를 표준화하여 업무를 효율화 합니다.
- 0→1을 패키지로: 한 번 성공한 도입을 즉시 모든 매니저가 재현할 수 있도록 템플릿·교육·툴로 옮깁니다.
- 매주·매달 정량 목표를 들고 라인을 직접 굴려 본 매니저 경험. 큰 직함보다 매주 만들어진 숫자로 본인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직속 5명 이상의 팀을 정렬하고 끌어 결과를 낸 트랙
- 본인이 매니저 옆에 동석해 같이 끝내 본 경험, 라인이 막히면 회의를 늘리기보다 현장에 먼저 들어가는 분
- 한 번의 성공을 플레이북·프로세스로 옮겨 다음 매니저가 재현하게 만든 경험
- 가맹점·셀러·SMB 영업, Implementation/PM, SMB·미드마켓 Sales Manager 등에서 매주 라인을 손으로 굴려 본 경험
- B2B SaaS·AI 제품의 도입과 정착을 끝까지 책임져 본 경험
- 0→1 레퍼런스를 만들고 표준 모델로 확산시킨 경험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 합격] 순서로 진행됩니다.
- 1차 면접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직무 적합성과 역량에 대해 확인합니다.
- 2차 면접은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합니다.
- 1차, 2차 면접 모두, 상호 궁금한 내용을 편하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 상황에 따라 1~2회의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