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성향 테스트하고 총 쏘고 고기 먹은 이야기
코비 • 브랜드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브랜드 디자이너 코비입니다.
저희 채널 디자인 팀은 언제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6일 재충전을 위해 하루동안 디자인팀 플레이샵을 다녀왔는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내향인 7명과 외향인 2명이 함께한 플레이샵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플레이샵 첫 순서는 웨이마크(Waymark) 검사 결과를 공유하였어요.
웨이마크 검사는 직장인을 위한 심층 커리어 진단 검사입니다. 검사를 통해 나와 맞는 조직 문화,
선호하는 직무, 나의 핵심 강점, 보완점은 물론 현재 나의 에너지 레벨까지 아~주 자세히 파악할 수
있어요. 결과지를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몰랐던 자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결과지를 서로 공유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서로가 어떤 환경과 문화에서 일할 때 최
고의 퍼포먼스를 내고더 행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업무 성향을 기반으로 나누어진 두 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은 브랜드 디자이너 엠버가 작업해주셨는데요. AI를 활용해서 뚝딱 금방 만드셨
어요. 업무 성향 데이터를 클로드에 입력하고 "각 팀원에게 어울리는 동물 캐릭터를 만들어줘" 라고
요청하니 팀워별 어울리는 동물을 골라주고, 캐릭터 퍼소나까지 척척 작성해주었대요. 기획한 내용
로 엠버가 최종 디자인을 다듬고 스티커로 만들어서 팀원들 각자의 노트북에 붙여서 잘 사용하고
어요.
워크샵 국룰 마니또 게임도 하였읍니다
두번째 시간은 서바이벌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서바이벌 게임을 이번에 처음 경험해봤는데요.
기대 이상으로 짜릿한 긴장감과 엄청난 운동량이 필요한 활동이었습니다.
팀원들은 다음 날 몸살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에너지를 불태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치열한 전투의 현장
소고기를 먹었습니다. 역시 맛있습니다.
저희 팀은 소고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다들 그리 많이 먹지는 못 합니다.
술도 잘 안마십니다. (근데 가끔 비오는 날엔 마십니다)
고기 퀄리티가 참 좋은 창고43 삼성점
저희 채널 디자인 팀은 세계에서 디자인 짱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어요.
채널 디자인 팀은 채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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