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패션 브랜드 자사몰엔 채널톡이 필수예요

Channel Talk

  • 패션
  • 마케팅 사례
  • 고객사례
  • 마케팅

‘서포트봇’과 ‘자동화 규칙’은 2024년 7월 채널톡 워크플로우 기능으로 통합되었습니다. 본 콘텐츠의 용어와 화면 구성은 현재와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전체 상담의 38%는 서포트봇이 해결해요. 비개발자여도 쉽게 세팅할 수 있는 마케팅 캠페인으로 20% 넘는 구매전환율을 달성했습니다."

커버낫은 국내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리딩하는 브랜드로, 연매출 600억 원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커버낫은 약 2년 전부터 자사몰을 구축하고 활성화해나가고 있는데요, 자사몰 강화는 브랜드의 진짜 고객, 즉 팬을 만들고 관계를 관리하기 위함이라고 해요.

커버낫에서는 자사몰 고객을 관리하기 위해 채널톡을 도입했는데요, 모회사인 배럴즈가 보유한 4개 브랜드에서도 전부 채널톡을 사용 중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1:1 문의게시판은 아예 없애버렸고, 전화 문의도 50%가량 감소했다고 해요. 고객이 브랜드와 대화할 때 느껴졌던 벽이 채널톡으로 없어진 셈이죠.

전체 상담의 38%는 서포트봇이 대신 빠르게 답변을 드려 효율화하고, 고객에게 먼저 말을 거는 마케팅 캠페인으로 20% 넘는 구매전환율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자사몰에서 채널톡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다지고 팬을 늘리는 전략, 배럴즈 CS팀 진수원 팀장의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사이트에 무료로 채널톡을 붙이세요.

써보면서 이해하는게 가장 빠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