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뷰티 제품 CS, AI가 해결할 수 있을까?
연 매출 1,000억 이상의 뷰티 브랜드 이지듀. 월 1만건의 문의를 소수 인력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비결을 웨비나에서 공개합니다.
Ken • Mar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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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CS는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빠르게 늘어나는 라인업, 정식 명칭 대신 애칭으로 문의하는 고객들.
자사몰 비중이 높을수록 이 복잡함은 CS 팀의 병목이 되고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지듀는 그 조건이 훨씬 더 까다로웠습니다. 메인 고객층이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고 70~80대까지 폭넓게 포진해 있어 마이페이지에서 본인 주문번호조차 찾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여기에 자사몰·물류·배송 시스템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한때는 자동화 자체를 포기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지듀는 채널톡 ALF와 윤자동팀을 만나, '답변'이 아닌 '직접 일하는 구조(Task)' 를 설계하며 반전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AI가 전체 상담의 76%에 참여하고, 그중 80%대를 상담원 연결 없이 스스로 해결합니다. 월 1만 건이 넘는 문의를 소수 인력만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 변화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지듀 박정미 CX 파트장과 윤자동 박재현 매니저가 포기 직전이었던 AI 상담을 어떻게 다시 살려냈는지, 그 치열한 과정과 실전 데이터를 솔직하게 공개합니다.
AI 도입 후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까다로운 CS 환경에서 돌파구를 찾고있다면 이번 채널라이브를 놓치지 마세요.
일시: 2026년 5월 21일(목) 오후 4시~5시
방식: 온라인 Zoom (신청자에 한해 URL 전송)
연사 소개
박정미 CX 파트장 | 이지듀
까다로운 뷰티 CS, 고객을 떠나보내지 않는 AI 자동화 운영기
박재현 매니저 | 윤자동 (채널톡 엑스퍼트)
답이 아닌 처리하는 AI로, 해결률 80%를 만든 ALF 세팅 노하우
소피아 CSM 리드 | 채널톡
까다로운 뷰티 CS에 AI는 어떻게 작동하나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C레벨 및 리더십
CS 인력 채용과 교육 비용을 줄이는 것을 넘어, AI로 CS 운영의 체급 자체를 한 단계 올리고 싶은 리더
CS/CX팀 리더
단순 반복 문의는 AI에 맡기고, 팀원들이 매출을 만드는 고관여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팀 역할을 재설계하고 싶은 실무 리더
CS/CX팀 실무자
개발 지식 없이도 AI를 다루며, 단순 반복 문의에서 벗어나 '진짜 해결이 필요한 상담'에만 집중하고 싶은 실무 매니저
AI 도입 검토자
챗봇·AI를 도입했는데 효과를 못 봤거나, 까다로운 시스템·고객층 때문에 자동화에 막힌 적 있는 담당자